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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rue - Close your eyes (火) 사신의 발라드



사신의 발라드 [Momo the girl god of death, しにがみの バラッド。] 

글 : 하세가와 케이스케 [ハセガワ ケイスケ ]

일러스트 : 나나쿠사 [ななくさ]

옮긴이 : 김애란

브랜드 : NT Novel

발매일 : 2006년 2월 10일

작성자 : 이상한 나라에서 사랑을 탐구하고픈 린이
http://anfleader.egloos.com/

사신의 발라드 Overtrue - Close your eyes

<이 글은 다른곳으로의 스크랩이 금지된 글 이며 책안의 일러스트 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른 어딘가에 저의 허락없이 이 글을 올리지 말아주세요. 단, 링크는 상관없습니다.>





1권의 소개글

눈을 떠보니 소녀는 사신이었습니다.
소녀는 사신이었지만 그 새하얀 용모 때문에 동료들로부터 '데이스(괴짜)'라 불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녀가 갖고 있는 짙은 잿빛의 거대한 낫은 틀림없는 죽음의 파수꾼의 것이었습니다.
 
소녀의 사명은 인간의 목숨을 운반하는것.
죽음을 관장하는 흑사자(黑使者)인 소녀는 날개 달린 검은 고양이 다니엘과 함께 사람의 혼을 빼앗으러 갑니다.
죽음을 관장하는 소녀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그리고 헤어지는 가운데 펼쳐지는 슬프고 따뜻한 이야기.
 
「 사신의 발라드 」아름답고 슬픈, 그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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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rue - Close your eyes
 
그곳에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빨간 구두를 신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소녀는 왜 자기가 빨간 구두를 신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소녀는 하나의 사명을 맡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목숨을 옮기는 일.
─빼앗는 일.
그것은 눈물에서 태어난 소녀의 사명.
죽음을 관장하는 자.
흑사자(黑使者).
 
어째서 나는 태어났을까.
왜 여기에 있을까.
 
그리하여 소녀는 가기로 했습니다.
자기를 찾기 위하여.
검은 어둠 속에서 홀로 고독한 하얀빛.
눈물에서 태어난 새하얀 자신.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
오직 하나 검은빛을 지닌 눈동자로 똑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알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겠지요.
 
그리고 빨간 구두를 신고 가기로 한 것입니다.
 
 
 
 
 
 
 
 
 
작성자 : 이상한 나라에서 사랑을 탐구하고픈 린이 http://anfleader.egloos.com/ 

<이 글은 다른곳으로의 스크랩이 금지된 글 이며 책안의 일러스트 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른 어딘가에 저의 허락없이 이 글을 올리지 말아주세요. 단, 링크는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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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이런느낌으로 하고있습니다.
....소개방법은 이스렌느님의 방법과 똑같이 했지요 훗.
원래 한 10P ~ 15P 가량 올릴 예정이었습니다만.
 
네. 프롤로그가 있었군요.
저런. 훼이크 당하다니.
다음주부터 제대로 적게되겠군요 아무래도.
 
어쨌든 오늘 분량은 이걸로 끝.

P.S 똑같은 내용을 네이버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anfleader

단 네이버에서는 일주일이 지난화는 이웃공개로 돌리고 
한 달 이상 지난 글은 서로이웃으로 돌리겠습니다.





 

라이트 노벨 관련 블로그 § 린이의 잡담☆

블로그를 라이트 노벨 블로그로 만듭니다.
현재 제가 소장하고 있는 라이트노벨을 글로써서 10P ~ 20P정도 올립니다.
저작권은.. 뭐 무섭긴 하지만 그런걸로 도망칠 전 아니니까요.

대충 어느정도 보시고 괜찮다 싶으신 작품은 제발 부탁이니 사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중고 하나도 없이 하나하나 전부다 6천원이라는 금액을 들여가며
한 권 한 권 샀습니다.

물론 지뢰작도 몇개 있었습니다만...
좋은 것도 있었어요.

어쨌든 제발 부탁이니.
읽고 재밌다 싶으신 작품은 구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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